2008년 07월 15일
아마추어가 본 현재 독도 관련 상황의 해결책
아무리 봐도, 현재 논의의 구도를 좀더 판을 키워야 할 것 같다.
어차피 MB가 무슨 말을 하고 왔는지 모르는 상황이니,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와 다를 것이라는 전제 하에서 보면, 지금 해야될 것은 히틀러와 단찌히의 애증 관계를 후쿠다와 독도간에 덧씌우는 수밖에 없어 보인다. 즉, 후쿠다를 단찌히를 노리는 히틀러와 같이 취급하는 것이다.
물론 난 외교 실무는 전혀 모르기에 위와 같은 명분 구도가 실무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른다. 허나 일단 불신임에 따른 후쿠다의 동경에서 뺨맞고 독도에서 화풀이하기를 막으면서 이명박이 그동안 내세운 실용외교 노선을 견지하는 - 즉, 국내의 정치적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방책 - 방법은 위와 같은 구도 하에서 일본을 협박하는 길밖에 없어 보인다.
잘 모르는 주제이니, 많은 분들의 비판과 조언을 바란다.
어차피 MB가 무슨 말을 하고 왔는지 모르는 상황이니,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와 다를 것이라는 전제 하에서 보면, 지금 해야될 것은 히틀러와 단찌히의 애증 관계를 후쿠다와 독도간에 덧씌우는 수밖에 없어 보인다. 즉, 후쿠다를 단찌히를 노리는 히틀러와 같이 취급하는 것이다.
물론 난 외교 실무는 전혀 모르기에 위와 같은 명분 구도가 실무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른다. 허나 일단 불신임에 따른 후쿠다의 동경에서 뺨맞고 독도에서 화풀이하기를 막으면서 이명박이 그동안 내세운 실용외교 노선을 견지하는 - 즉, 국내의 정치적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방책 - 방법은 위와 같은 구도 하에서 일본을 협박하는 길밖에 없어 보인다.
잘 모르는 주제이니, 많은 분들의 비판과 조언을 바란다.
# by | 2008/07/15 22:2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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